사회 사건사고

용인 공사 현장 사다리차서 60대 남성 추락...중상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4일 오전 10시께 용인시 기흥구의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건물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4일 오전 10시께 용인시 기흥구의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건물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배관작업을 하려고 사다리차에 탑승했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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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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