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KTR 시흥 바이오메디컬연구소 기공식에서 임병택 시흥시장과 관계자들이 나란히 서서 첫 삽을 뜨는 순간을 기념하고 있다.
겨울빛이 내려앉은 배곧의 갈대밭을 배경으로, 새로운 연구 공간의 시작을 알리는 표정엔 기대가 스며 있다. 연구소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미래 바이오 기술을 연구할 기반 시설로 자리 잡게 된다. 참석자들은 흰 장갑을 맞잡고 가볍게 “파이팅”을 외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보탰다.
시흥시와 KTR은 지역과 함께 자라는 연구 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을 행사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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