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 오정구 공사장서 화재…쓰레기 일부 불타

김상현 기자
3일 오후 1시14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나 쓰레기 일부가 소실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1시14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나 쓰레기 일부가 소실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3일 오후 1시14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나 쓰레기 일부가 소실됐다.

산책 중이던 시민이 검은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은 신고 9분 뒤인 1시23분께 화재를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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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55명과 경찰 4명 등 총 59명과 장비 20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절단 작업 불티 등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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