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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영예

김종대 기자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높은 평가
안성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성지로서 안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문화사업 ‘다시 찾은 빛, 80’을 내달 15일까지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Ⅲ그룹 최우수에 선정되며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Ⅲ그룹 최우수에 선정되며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주택공급 및 품질 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 추진 등 5개 분야·61개 지표를 바탕으로 정량·정성 2단계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전반적인 주택행정 운영 역량과 공동주택 관리 지원체계,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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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찾아가는 공동주택 컨설팅 실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안성맞춤 청년주택 사업,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공동주택 단지 보안등의 전기료 보조금을 지원 등 다양한 주택행정 서비스 확충과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경기도 시군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공동체 활성화, 공동주택 공급 및 관리, 취약계층 주거 안정 지원 등 정책 추진의 일관성과 성과로 5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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