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용두리 임야서 불, 46분 만에 완진

30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임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만인 오후 1시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산불진화용 KA-32 헬기로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제공=산림청)
30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임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만인 오후 1시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산불진화용 KA-32 헬기로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제공=산림청)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30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만인 오후 1시께 모두 진화됐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울산 울주군과 충남 공주시 등 전국에서 총 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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