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8일 오후 2시12분께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의 축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 인원 51명을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축사 2개동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8일 오후 2시12분께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의 축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 인원 51명을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축사 2개동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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