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동연 지사, 안성 거점소독시설 긴급 점검…“겨울철 동물방역 총력”

김종대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28일 안성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겨울철 동물감염병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지사가 28일 안성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겨울철 동물감염병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28일 안성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겨울철 동물감염병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김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대비해 터널식 소독 절차를 직접 살피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현장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이 동행해 방역 대책과 지역 축산업 보호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빠른 대응·강력한 방역·신속한 지원’의 3대 원칙을 강조하며 축산농가의 협조를 요청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