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경기도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우수기관’ 선정

송석원 기자
한옥지원·노후주택 점검 성과 인정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다.&nbsp;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br>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의 중점 시책 이행 여부, 시·군 자체계획, 인허가 처리 및 실태 등 5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건축행정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한옥건축 지원사업 ▲공개공지 유지관리·점검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무료 안전점검 ▲지역 건축사와의 분기별 간담회 ▲건축 민원 담당 공무원 워크숍 운영 등 소통과 협업 중심의 행정을 추진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김경희 시장은 “평가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지역 건축사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