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8일 낮 광주시 송정동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연기는 출동 후 약 15분 만에 정리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2분께 광주시 송정동 공사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관찰된다는 다수 목격자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3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했고, 공사장 인근의 약 20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진심 저거 학교에서 보고 애들 다 같이 오후 수업 빠지는 거 아니냐 했는데 금방 진압되어서 너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