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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에스앤에스’ 현장 방문

김광섭 기자
기업 애로사항 청취, 지원 방안 모색
이충우 여주시장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6일 가남읍에 소재한 에스앤에스를 방문했다. (사진제공=여주시)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6일 가남읍에 소재한 에스앤에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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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에 따르면, 홍성훈 대표가 이끄는 에스앤에스는 2009년에 창립해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기업이다.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부품과 메카트로닉스 부품을 생산하고 친환경차 배터리 제어 장치까지 생산 품목을 넓혔으며, 수소차와 전기차 시대에 맞춰 핵심 부품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기반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가며 단기간에 급속도의 성장을 해왔다. 현재는 스마트 공정 구축을 완료하여 공장 확장과 자동차 품질 경영 인증을 취득했고 우주항공과 방산 분야 국제 인증을 취득해 기술 기반까지 강화했다.

이충우 시장은 에스앤에스 임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제조시설을 둘러보며 생산 흐름을 살폈고, 직원 근무 환경을 확인하고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자세히 들으며 공감했다. 덧붙여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여, 기업과 시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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