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 대신면에 위치한 캠핑용 숯 제작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6일) 오후 6시25분께 여주시 대신면 보퉁리에 있는 캠핑용 숯 제작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와 창고 안에 있던 완제품과 나무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8분 만인 오후 7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굴절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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