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6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평택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20여 개 자원봉사단체에서 약 130여 명이 참석해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은 재난 초기 대응부터 복구 단계까지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평택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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