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화성특례시의회 ‘기부 나눔 키오스크 제막식’ 참석...배정수 의장, 나눔 문화 확산 강조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26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기부 나눔 키오스크 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화성특례시의회가 26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기부 나눔 키오스크 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기부 플랫폼의 설치를 축하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이용운·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경기공동모금회 관계자와 고액 기부자 등 약 50명이 함께했다.

기부나눔 키오스크는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이 절차 없이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일상 속 나눔 실천 공간’으로,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배정수 의장은 “시청을 찾는 시민 누구나 기부와 나눔 정신이 자연스럽게 문화로 녹아드는 새로운 문화의 첫걸음을 떼게 됐다”며 “비록 삶이 녹록지 않지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이 많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나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키오스크는 거창한 절차 없이도 잠시 걸음을 멈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의 창구”라며 “나눔 명문기업과 기부자들, 지역 기부문화를 꾸준히 이끌어온 복지재단·공동모금회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