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5일 오후 화성에서 열린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경기도의원, 축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념 촬영을 했다.
에코팜랜드는 2008년 논의를 시작해 17년 만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공공 축산 복합관광단지로, 연구·체험·치유·반려동물 복지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대한민국 축산의 허브이자 심장으로 만들겠다”며 축산 R&D와 치유 승마, 반려동물 복지 확대 구상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농협경제지주와의 업무협약도 체결돼 우량 축군 조성, 스마트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축산 협력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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