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경찰이 현직 서울시의원 등 3명을 구속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시의회 A의원을 구속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브로커 B씨 등 2명도 함께 구속했다.
A의원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납품 편의를 봐주려고 시의 예산을 편성해줬으며 그 대가로 4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이 사건 관련자를 상대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경찰이 현직 서울시의원 등 3명을 구속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시의회 A의원을 구속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브로커 B씨 등 2명도 함께 구속했다.
A의원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납품 편의를 봐주려고 시의 예산을 편성해줬으며 그 대가로 4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이 사건 관련자를 상대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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