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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특공대 훈련 중 총기 오발…1명 부상

남용우 기자
인천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 A군이 부모로부터 학대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인천경찰청 특공대원이 훈련하던 중 총기 오발로 부상을 당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경찰청 특공대원이 훈련하던 중 총기 오발로 부상을 당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인천 중구 인천경찰청 특공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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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특공대원인 30대 A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훈련 중 자신의 권총에서 발사된 총탄이 종아리 부위를 스친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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