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의왕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추락…중상

김상현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21일 오전 10시께 의왕시 청계동의 공사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1일 오전 10시께 의왕시 청계동의 공사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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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중상을 당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3층에서 내려오는 짐을 2층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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