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아파트 19층 외벽 도색 작업하던 40대 근로자 추락사

이종훈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파주의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파주의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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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께 파주시 금릉동의 아파트 19층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작업 중 안전 로프가 풀리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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