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내 가게 앞에 주차?” 주차 시비하다가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김상현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주차 시비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주차 시비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21일 부천 오정경찰서는 남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부천시 여월동의 식당에서 남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는 인근 식당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피해자 중 한명이 자신의 가게 앞에 주차하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겁만 주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