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DMZ서 지뢰 추정 폭발사고…부사관 1명 중상

이종훈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20일 오전 9시20분께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20일 오전 9시20분께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육군 소속 20대 하사 A씨가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발목 골절상을 당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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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지뢰방호장구를 착용하고 지뢰 탐지 임무를 수행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정확한 폭발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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