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9일 낮 12시23분께 구불구불한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이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겨내고 있다.
고갯길 양쪽에는 보약산이라고 불리는 해발 388미터의 마감산과 보금산(해발 390미터)이 자리 잡고 있다. 행정구역상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이다. 겨울 눈 내린 강천 고갯길은 더욱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9일 낮 12시23분께 구불구불한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이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겨내고 있다.
고갯길 양쪽에는 보약산이라고 불리는 해발 388미터의 마감산과 보금산(해발 390미터)이 자리 잡고 있다. 행정구역상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이다. 겨울 눈 내린 강천 고갯길은 더욱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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