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9일 오후 2시56분께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우뚝 서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붉은 장식과 눈꽃 오너먼트가 풍성하게 달린 트리 주변으로는 오학동의 상징물인 학(학 조형물)들이 둘러서 겨울 풍경을 더한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9일 오후 2시56분께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우뚝 서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붉은 장식과 눈꽃 오너먼트가 풍성하게 달린 트리 주변으로는 오학동의 상징물인 학(학 조형물)들이 둘러서 겨울 풍경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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