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가을 무 밭에서 수확의 손길이 분주하다.
밭고랑마다 늦가을 햇살을 받은 무와 잎이 질서 있게 놓여 있고, 농민들은 겨울을 준비하듯 단단하게 여문 무를 캐고 있다. 이 무는 단무지 무로 사용돼, 절임 과정을 거쳐 우리가 음식점에서 흔히 만나는 노란 단무지로 다시 태어난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가을 무 밭에서 수확의 손길이 분주하다.
밭고랑마다 늦가을 햇살을 받은 무와 잎이 질서 있게 놓여 있고, 농민들은 겨울을 준비하듯 단단하게 여문 무를 캐고 있다. 이 무는 단무지 무로 사용돼, 절임 과정을 거쳐 우리가 음식점에서 흔히 만나는 노란 단무지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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