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 정수장서 작업하던 60대 근로자 추락…중상

김상현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18일 오전 9시께 부천시 오정구의 정수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2.5m 아래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8일 오전 9시께 부천시 오정구의 정수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2.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척추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전 A씨는 사다리 위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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