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8일 오전 4시24분께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수원신갈IC 서울방향 진입 구간에서 트레일러 한 대가 커브를 돌다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소방은 오전 4시29분께 사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운전자는 오전 4시54분께 차량 밖으로 스스로 빠져나온 상태로 확인됐다. 119구조대는 운전자를 곧바로 응급 처치한 뒤 오전 5시3분께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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