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7일 낮 김포시 하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1분께 “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는 12시51분 현장에 도착해 인명검색과 연소 확대 저지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1시2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당시 공장에는 직원 3명이 있었으나 모두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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