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하성면 공장서 화재…45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17일 낮 김포시 하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 소방재난본부)
17일 낮 김포시 하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 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7일 낮 김포시 하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1분께 “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는 12시51분 현장에 도착해 인명검색과 연소 확대 저지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1시2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공장에는 직원 3명이 있었으나 모두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