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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성료‧‧‧상춘객 발길 이어져

송석원 기자

제20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지난 29일 화려하게 개막하여 사흘 간 상춘객을 맞이하면서 산수유꽃이 봄의 전령사 몫을 톡톡히 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이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장을 방문한 국방부어학원 32개국 어학 연수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개막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인영·성수석 도의원, 김영춘 NH농협시지부장, 김재갑 꽃축제추진위원장과 역대 위원장 읍면 농협조합장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제를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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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모두에게 희망을’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춘목에서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전자현악 템테이션의 흥이 넘치는 식전공연을 비롯해 각종 공연이 진행 됐고 개막식에 이어 육현추모제 작은연주회 경기민요 사생대회 7080음악여행 전통놀이마당 각종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고 시민들의 도전 가요열전 노래자랑대회를 끝으로 즐겁게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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