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4일 오전 8시52분께 김포시 하성면의 한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내부와 TV, 냉장고, 매트리스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인 오전 9시34분께 모두 진화 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보안업체 직원으로 CCTV 영상에서 화재를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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