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의 계절 5월을 맞이해 모든 식물들이 푸르름을 더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잎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 가로수가 있다.
여주장례식장에서 능서면 소재지까지 42번 국도변 곳곳에 식재된 우리나라꽃인 무궁화 가로수 수십여 그루가 군데군데 고사된 상태로 방치돼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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