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백경현 구리시장, 수능 수험생 응원 나서...안전한 시험 환경 조성 총력

이건구 기자
14일부터 ‘대학입시 전략설명회’ 개최
구리시가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따라 구리시의 캐릭터 와구리·뽀구리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시험장 4개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제공=구리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가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따라 구리시의 캐릭터 와구리·뽀구리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시험장 4개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올해 구리시 수험생은 총 3238명으로 구리고등학교를 비롯한 총 6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이날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2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수험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시험장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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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과 쾌적한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 수송 및 교통지도 강화, 시험시간 중 소음 자제 협조 요청, 공직자 출근 시간 조정 등 관계 기관 및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시험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시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14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구리시 통합예약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경현 시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최선을 다한 수험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험생 여러분이 꿈꾸는 목표를 이루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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