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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시민이 제안하고 시장이 응답한다…‘시민토크 LIVE’ 참여자 모집

이건구 기자
​​​​​​​인구정책 주제로 시민·시장 직접 소통 오는 24일 포천비즈니스센터서 개최
포천시가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시민토크 LIVE’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포천시청 SNS)
포천시가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시민토크 LIVE’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포천시청 SNS)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포천시가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시민토크 LIVE’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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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함께 만드는 미래, 시민토크 LIVE’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경청과 실행이 이어지는 공감의 장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인구감소가 지역사회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시민이 직접 인구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이 응답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포천시민 누구나이며, 모집 기간은 14일까지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전용 링크(https://m.site.naver.com/1Uzf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행사 전 모바일 초청장이 발송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가 곧 시정의 방향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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