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연천 빈 돈사서 화재...57분 만에 완진

오기춘 기자
11일 오후 5시22분께 연천군 군남면의 한 빈 돈사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돈사 9개동 중 1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5시22분께 연천군 군남면의 한 빈 돈사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돈사 9개동 중 1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군 군남면의 한 빈 돈사에서 불이 났다. 12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5시22분께 연천군 군남면의 한 빈 돈사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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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돈사 9개동 중 1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인력 48명과 펌프·탱크차 등 장비 19대를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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