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1일 오전 3시48분께 시흥시 미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3분만인 오전 4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지나던 시민으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은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1일 오전 3시48분께 시흥시 미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3분만인 오전 4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지나던 시민으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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