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오는 1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2025 양주시&경기도 2040+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의 일환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황인 강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오후 1시부터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열리며, 구직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황인 강사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취업의 신 편’ 출연으로 주목받은 인물로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학에서 취업 컨설팅과 강연을 이어온 취업 전략 전문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즉시 신청 후 입장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 특강이 청년층과 장년층 등 다양한 세대의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전략을 제시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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