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0일 한국잡월드 숙련기술체험관 대회의실에서 직업진로체험 대표기관인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어린이·청소년의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및 교육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교육 지원 ▲진로페스티벌 및 사회공헌 행사 공동 추진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진로탐색 기회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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