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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즐기는 인천대공원 오리·잉어

남용우 기자
10일 오전 11시37분께 인천대공원 호수정원에서 텃새인 흰뺨검둥오리가 특유의 노란 부리 끝과 뺨 양쪽의 옅은 흰색 선을 드러내며 열심히 먹이를 찾고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10일 오전 11시37분께 인천대공원 호수정원에서 텃새인 흰뺨검둥오리가 특유의 노란 부리 끝과 뺨 양쪽의 옅은 흰색 선을 드러내며 열심히 먹이를 찾고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10일 오전 11시37분께 인천대공원 호수정원에서 텃새인 흰뺨검둥오리가 특유의 노란 부리 끝과 뺨 양쪽의 옅은 흰색 선을 드러내며 열심히 먹이를 찾고 있다. 주변으로는 잉어가 유유히 헤엄치며 오리와 함께 호수 위의 가을 풍경을 한층 더 여유롭게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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