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10일 오전 9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장수동 은행나무가 노란 옷으로 갈아입었다.
장수동 은행나무는 1982년 인천시 보호수 1호로 지정되어, 40여 년 넘게 가을마다 황금빛 잎으로 사람들을 맞이하며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묵묵히 시간을 지켜온 오래된 생명의 상징이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10일 오전 9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장수동 은행나무가 노란 옷으로 갈아입었다.
장수동 은행나무는 1982년 인천시 보호수 1호로 지정되어, 40여 년 넘게 가을마다 황금빛 잎으로 사람들을 맞이하며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묵묵히 시간을 지켜온 오래된 생명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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