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8일 오후 경기도가 반려마루 여주에서 ‘펫리더스 봉사단’을 결성하고 여주 출렁다리와 신륵사 일대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반려견과 반려인, 봉사자 등 50여 명으로 구성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8일 오후 경기도가 반려마루 여주에서 ‘펫리더스 봉사단’을 결성하고 여주 출렁다리와 신륵사 일대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반려견과 반려인, 봉사자 등 50여 명으로 구성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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