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포천 명성산서 등산객 추락…소방헬기로 긴급 이송

이건구 기자
7일 오전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에서 등산하던 5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부상자는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구조돼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오전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에서 등산하던 5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부상자는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구조돼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7일 오전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에서 등산하던 5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부상자는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구조돼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14분께 발생했으며, 소방인력 10명이 출동해 약 47분 만에 부상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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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오후 1시33분께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상자는 발목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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