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7일 오후 4시7분께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도로에서 택시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8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9명이 다쳤지만 모두 경상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인력 38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사고 현장을 신속히 수습했다. 부상자들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7일 오후 4시7분께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도로에서 택시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8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9명이 다쳤지만 모두 경상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인력 38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사고 현장을 신속히 수습했다. 부상자들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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