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남부 경찰관들 잇따라 음주운전 물의

김상현 기자
26일 안산상록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도권 검찰청 소속 30대 A검사를 불구속 입건했다. (CG=중앙신문)<br>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적발됐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적발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께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역 인근에서 용인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거됐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4일 오전 7시30분께 수원권선경찰서 소속 경찰관 B씨가 서울 마포구에서 운전하던 중 음주단속에 검거됐다. 또 올해 7월에는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안양시의 도로에서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검거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 3명의 경찰관을 입건했으며 직위해제하기로 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