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광주지역 내 등록 중소기업...수도요금 지원해준다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공장등록된 중소기업에게 수도요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중소기업에게 수도요금을 지원한다. 시는 최근 3년 기준 연평균 800개 기업에 3억9000만원의 수도요금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수도요금 지원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해 수도요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시는 최근 3년 기준 연평균 800개 기업에 3억9000만원의 수도요금을 지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도요금 지원 대상자는 누진제 적용 없이 1단계 단일요금을 적용, 수도요금의 약 30%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장으로 등록된 중소기업이 요금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중소기업확인서 및 신청서를 구비해 상하수도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공장등록 및 지원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와 상하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