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 내항에서 화물을 절도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피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내항부두운영주식회사 직원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된다.
A씨를 포함해 인천내항부두운영주식회사 직원 4명은 지난해 3월부터 인천내항으로 들어온 사료 부원료 84톤 상당을 외부로 빼돌린 혐의로 해경의 수사를 받았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