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항 내항 화물 절도 혐의 피의자 숨진 채 발견

남용우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인천항 내항에서 화물을 절도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피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 내항에서 화물을 절도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피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내항부두운영주식회사 직원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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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된다.

A씨를 포함해 인천내항부두운영주식회사 직원 4명은 지난해 3월부터 인천내항으로 들어온 사료 부원료 84톤 상당을 외부로 빼돌린 혐의로 해경의 수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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