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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이천 설봉호수 둘레길

송석원 기자
6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 설봉호수 둘레길을 따라 은행나무들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6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 설봉호수 둘레길을 따라 은행나무들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6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 설봉호수 둘레길을 따라 은행나무들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호수에 비친 황금빛 잎사귀와 단풍든 산자락이 어우러져 늦가을의 고요한 정취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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