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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28회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 개최

김광섭 기자
12일 ‘아트뮤지엄 려’서 오프닝 행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국화·서양화· 조각·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을 아트뮤지엄 려에서 개최한다. 이경미_호랑씨의 초상화 3,2,1_이합지에 채색_각 42×29.7cm_2025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국화·서양화· 조각·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을 아트뮤지엄 려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이경미 호랑씨의 초상화. (사진제공=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국화·서양화· 조각·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을 아트뮤지엄 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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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의 주제인 ‘화·수·목·금·토’는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오행의 한자를 매개로 삼아 예술표현의 재료와 본질적 요소를 하나로 엮어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적 화합을 상징한다.

이번 ‘제28회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의 오프닝 행사는 오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가 열리는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WEST 내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여주시민이 다양한 예술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폭넓은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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