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25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40세부터 69세 미취업자 20명을 대상으로 ‘2025 신중년 하루 완성 취업캠프’를 운영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채용 경향, 입사서류 작성법, 면접 스피치 등 실무 중심의 150분 프로그램으로 교육생은 구직 준비 전반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하루 동안 배울 수 있다.
교육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여주일자리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 수료자에게는 여주일자리센터의 구직 상담과 일자리정보 제공,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컨설팅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층이 자신의 경력과 강점을 살려 다시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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