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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백년도시위원회,첫 발 내딛다‧‧‧시, 미래발전 구상 첫 자문요청

장은기 기자

하남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신일 백년도시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시의 자문요청을 정식으로 받으며 위원회의 첫 발을 힘차게 내딛었다고 25일 밝혔다. 김신일 백년도시위원회 위원장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민평생학습’ 강연 개최 후, 김상호 시장이 하남시의 미래발전 구상을 위한 자문요청한 건을 위원장이 정식으로 접수했다.

지난 22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백년도시위원회가 시의 첫 자문요청을 받아 활동을 개시했다. /하남시 제공

자문 요청은 ▲공약사항 이행점검 ▲교산신도시 건설방향 제시 ▲2030 중장기발전계획 검토 ▲평생학습 발전방안 등 총 4건은 향후 일정을 조율해 위원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또한, 위원장의 부재 시, 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은 이 성 (전)평생교육원장이 참여한 위원의 의견 일치 하에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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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위원회의 첫 시작을 알린 만큼, 진행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충실히 보완해 향후 위원들의 자문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제공 및 원활한 협조를 기할 계획이다. 백년도시위원회는 앞으로 전체위원회와 함께 5개 분야의 분과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하남시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적이고 건설적인 자문안을 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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