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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남부권역 초선의원 소통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5일 화성·안산 지역인 남부권역 초선의원들과 소통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5일 화성·안산 지역인 남부권역 초선의원들과 소통정담회를 개최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분기별로 북부권·동남부권·서남부권 초선의원들과 소통정담회를 진행했고 이날 남부권역 초선의원들과의 소통정담회를 끝으로 권역별 초선의원 소통정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통정담회에는 대표단에서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신미숙 기획수석부대표, 이채명 소통·협력수석부대표, 김옥순, 박상현, 이진형 소통협력부대표가 참석했고 김회철, 김철진, 이은미 의원 등 남부권역 초선의원이 함께했다. 특별히 정윤경 부의장도 참석해 남부권역 초선의원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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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통정담회에서는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에서 겪은 어려움과 정책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허물없는 대화를 나눴으며 초선의원을 위한 여러 정책에 대해 대표단에 고마움을 표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는 76명 중 48명이 초선의원으로 당의 중추를 이루고 있다”며 “초선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에 활력을 불어넣고 의정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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