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과천동주민센터 행복한밥상..."너무나 행복합니다"

권광수 기자
“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밥상’을 차려줘 너무나 행복합니다”

과천동주민센터는 25일 지역 음식점인 ‘노걸대’(중앙로 43)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 40명을 초청, ‘행복한 밥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대접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동주민센터는 25일 지역 음식점인 ‘노걸대’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 40명을 초청, ‘행복한 밥상’행사를 열고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대접했다. 2019.03.25 (사진=권광수 기자)

‘행복한 밥상’은 과천동주민센터가 추진하는 나눔행사의 하나로, 행사에 참여한 음식점에선 독거노인 어르신의 식사를 후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 사회단체 위원들은 어르신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안위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이다. 이에 주민센터는 이같은 행사로 독거노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끼리 서로 돕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윤영 과천동장은 “행복한 밥상 행사에 후원 참여해주시는 지역 음식점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과 식사 대접으로 항상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의 말씀을 들으니 보람을 가지며 참여 자원을 더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독거노인들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