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시, 오는 12일까지 ‘아동복지 유공 표창’ 후보자 추천받아

허찬회 기자
시민·사회복지사·단체 대상
안양시가 오는 12일까지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 향상에 헌신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 및 격려하고자 ‘아동복지 유공 표창’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오는 12일까지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 향상에 헌신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 및 격려하고자 ‘아동복지 유공 표창’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5일 시에 따르면, 대상자격은 시민·사회복지사·단체 등으로 아동학대 예방·아동보호·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복지 향상 등에 기여한 자이고 해당 분야에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직접 참여해 현저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자 또는 후보자를 추천하려는 사람은 추천권자를 통해서 신청서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을 이메일으로 제출할 수 있다. 추천권자는 안양시 소속 기관의 장이거나 협업기관장 또는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1호에 열거된 사회복지사업 관련 법률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장 등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선정결과는 이달 18일경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오는 12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공자 표창의 선발기준, 선정결과 발표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아동복지에 헌신하신 분들의 귀감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은 시민께서 후보자 추천에 관심을 갖고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